차단기 공사 없이,
폰 한 대로 주차 정리
관리사무소가 차량대장 엑셀을 올리면, 경비원 폰이 번호판을 찍는 순간 등록 · 미등록 · 방문차량을 판정합니다. 수첩 넘기며 대조하던 순찰이 오늘부터 달라집니다.
- 가입 1분 · 승인 대기 없음
- 현장 폰 1대는 계속 무료
- 카드 등록·자동 결제 없음
무료
주차 민원, 알고 보면
늘 오던 그 몇 대입니다
우리 단지 차인지 묻는 전화, 또 바뀐 대장 출력물,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방문차량. 확인할 길이 수첩뿐이니 단속이 늦고, 늦으니 같은 차가 또 옵니다.
관리사무소 주차 민원 수첩 이번 주
- "우리 단지는 주차단속 하긴 하나요?"민원 게시판
- "퇴근하면 주차할 곳이 늘 없어요"매일 저녁
- "경비 아저씨들 단속 좀 해 주세요"전화 6통
- "이 차 우리 단지 차 맞아요?"경비실 호출
- "대장 출력물 또 바뀌었대요"매달
- "방문차량 언제까지예요?"매일
- "스티커 붙인 그 차, 또 왔어요"3번째
- 엑셀에서 차량번호 한 대씩 찾기30분
시작 순서
오늘 가입하면, 오늘 순찰부터
설치 기사도, 공사 일정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사무실 PC 한 대와 경비원 폰만 있으면 됩니다.
관리자 가입
단지명 ·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 비밀번호만. 승인 기다림 없이 바로 콘솔이 열립니다.
1분차량대장 올리기
XPERP 등에서 내려받은 엑셀을 그대로 올리세요. 차량번호만 있어도 등록됩니다.
엑셀 그대로현장 폰 연결
콘솔의 연동 링크나 QR을 폰으로 열면 앱 설치와 단지 연결이 한 번에 끝납니다.
링크 · QR찍으면 판정
번호판에 폰을 대면 바로 판정하고, 단속 기록은 콘솔로 올라옵니다.
자동 기록
찍는 순간,
셋 중 하나로 끝
경비원은 대장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에 뜨는 도장만 보면 됩니다. 흰 번호판은 물론 2줄 초록 번호판도 읽고, 안 읽히면 손으로 입력해도 됩니다.
플랜에 따라 현장 폰을 최대 20대까지 연결 —
경비원마다 한 대씩, 같은 대장으로.

등록 차량102동 1104호 ·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등록대장에 없는 차단속 기록이 남고 콘솔로 올라갑니다
미등록방문차량관리사무소가 정한 기간 안이면 통과
방문| 차량번호 | 동 | 호 | 구분 | 판정 |
|---|---|---|---|---|
| 12가 3456 | 102 | 1104 | 입주 | 등록 |
| 58누 1209 | 103 | 702 | 입주 | 등록 |
| 77마 2024 | 101 | 305 | 방문 ~10/20 | 방문 |
| 160더 8841 | 105 | 1502 | 입주 | 등록 |
| 345나 6789 | — | — | 단속 3회 | 미등록 |
예시 화면입니다. 차량번호는 실제와 관계없습니다.
대장은 사무실 PC에서,
결과는 한 화면에
- ⇪엑셀 가져오기대장이 비어 있으면 등록, 있으면 추가·갱신이나 전체 교체 중에 고르세요.
- ⏱방문차량 기간 등록기간을 정해 두면 현장 판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단속 기록폰이 올린 기록을 날짜별로. 최근 7일 미등록 차량도 대시보드에서 바로.
- ⎙연동 안내문 인쇄폰마다 A4 한 장. 경비실에 붙여 두면 교대 근무자도 바로 연결합니다.
차단기 결정 전에, 석 달만 집중 단속해 보세요
차단기는 공사로 끝나지 않고 방문차량·고장 대응에 사람이 붙습니다. 민원의 원인이 소수 상습 차량이라면, 단속으로 먼저 정리하는 편이 빠릅니다.
가격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카드 등록·자동 결제 없이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하며, 콘솔에서 계약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 순찰부터
차대장으로
서울·경기 10여 개 단지 관리사무소가 이미 쓰고 있습니다. 단지명과 관리사무소 전화번호만 적으면 바로 차량대장을 올릴 수 있어요.
차대장 관리자 계정
- 단지명
- 우리 아파트
- 아이디
-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 승인
- 필요 없음 · 바로 이용
- 요금
- 현장 폰 1대 무료부터
완료
도장을 접수증에 찍으면
가입 화면이 열립니다